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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배당금 지급일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올라오는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공시의 '배당금지급 예정일자' 칸에서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분기배당을 하기 때문에 1년에 네 번 지급하며, 그동안은 대체로 5월·8월·11월, 그리고 결산배당은 이듬해 4월 중순 전후에 입금되었습니다. 공시가 나오기 전에는 이 패턴으로 대략적인 시기를 짐작하고, 공시가 나온 뒤에는 공시에 적힌 날짜를 확정일로 보시면 됩니다.
가장 빠른 조회 순서만 먼저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DART에 접속해 회사명에 '삼성전자'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 공시 목록에서 보고서명이 '현금ㆍ현물배당결정'인 가장 최근 공시를 엽니다.
- '배당기준일'과 '배당금지급 예정일자', '1주당 배당금' 세 칸을 확인합니다.
- 지급일 당일 증권사 앱 거래내역에서 배당금이 입금됐는지 확인합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9월 기준 일반적인 공시 절차와 과거 지급 패턴을 정리한 것입니다. 날짜와 금액은 매 분기 이사회 결의로 새로 정해지므로, 최종 판단은 반드시 해당 분기 공시로 하셔야 합니다.
📅 삼성전자 배당금은 보통 언제 들어오나요
분기가 끝나고 약 한 달 뒤 이사회가 배당을 결정하고, 그로부터 한 달 안에 지급하는 흐름입니다. 이사회 결정은 보통 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하는 날(1·4·7·10월 말) 전후로 함께 공시되어 왔습니다.
| 구분 | 통상 배당기준일 | 통상 배당 결정 | 통상 지급 시기 |
| 1분기 배당 | 3월 말 | 4월 말 이사회 | 5월 중순~하순 |
| 2분기 배당 | 6월 말 | 7월 말 이사회 | 8월 중순~하순 |
| 3분기 배당 | 9월 말 | 10월 말 이사회 | 11월 중순~하순 |
| 결산(4분기) 배당 | 12월 말 | 1월 말 이사회 + 3월 정기주총 | 이듬해 4월 중순~하순 |
지급 시기에는 법적 근거가 있습니다. 상법 제464조의2는 배당금을 배당 결의일부터 1개월 안에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주총회나 이사회에서 지급 시기를 따로 정하면 그 날짜를 따릅니다. 그래서 "이사회 결정 공시가 나왔다면 늦어도 한 달 안에는 들어온다"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결산배당만 한 달쯤 더 늦는 이유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절차를 거친 뒤에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12월 말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배당금은 해를 넘겨 4월에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변동 가능 정보 (2026년 9월 기준)
- 배당 주기: 분기배당(연 4회)
- 배당기준일: 그동안은 각 분기 말일이었으나, 정관이나 이사회 결정에 따라 바뀔 수 있음
- 지급 시기: 분기배당은 5월·8월·11월, 결산배당은 4월 중순 전후가 통상 패턴
- 1주당 배당금: 매 분기 이사회 결의로 정해짐, 해당 분기 공시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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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T에서 지급일을 정확히 조회하는 순서
확정된 지급일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배당결정 공시 한 장에 모두 적혀 있습니다. 증권사 앱이나 포털에 나오는 정보도 결국 이 공시를 옮겨 적은 것이라, 원문을 한 번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1단계: 회사 검색과 보고서 찾기
DART 첫 화면 검색창에 '삼성전자'를 입력하면 비슷한 이름의 계열사도 함께 나옵니다. 목록에서 정확히 '삼성전자'를 골라야 합니다. 상세 검색에서 보고서명 칸에 '배당'을 입력하면 실적·지분 공시가 빠지고 배당 관련 공시만 남습니다.
2단계: 공시 안에서 봐야 할 칸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공시를 열면 표 형태로 항목이 나열됩니다. 지급일 조회 목적이라면 아래 네 칸만 보면 충분합니다.
- '배당구분': 분기배당인지 결산배당인지 표시됩니다.
- '1주당 배당금(원)': 보통주와 종류주식(우선주)이 따로 적힙니다.
- '배당기준일': 이날 주주명부에 올라 있어야 배당을 받습니다.
- '배당금지급 예정일자': 찾으시는 지급일이 바로 이 칸입니다.
결산배당은 1월 공시 시점에는 주총 승인 절차가 남아 있어서 지급 예정일이 확정 날짜로 적혀 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3월 정기주주총회 이후 나오는 관련 공시나 증권사 공지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증권정보포털·증권사 앱으로 교차 확인하기
DART가 원문이라면, 과거 지급 내역을 한눈에 보거나 내 계좌 입금을 확인할 때는 다른 경로가 더 편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
배당금은 한국예탁결제원을 거쳐 각 증권사로 지급됩니다. 그래서 증권정보포털 SEIBro의 '주식' 메뉴에 있는 배당 관련 조회 화면에서 종목명을 검색하면 과거 기준일·지급일·주당 배당금을 표로 볼 수 있습니다. 지난 몇 년치 지급일을 나란히 보면 올해 일정이 대략 어느 주에 잡힐지 감을 잡기 쉽습니다.
증권사 앱(MTS)
대부분의 증권사 앱은 종목 상세 화면의 기업정보나 배당 탭에서 배당 일정을 보여줍니다. 실제 입금 여부는 거래내역이나 입출금내역 화면에서 확인하며, 증권사마다 '배당금입금'처럼 조금씩 다른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메뉴 위치가 증권사마다 다르니, 찾기 어렵다면 앱 검색창에 '배당'을 입력하는 편이 빠릅니다.
삼성전자 IR 사이트에도 배당 정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만 공시 직후에는 반영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으니, 날짜가 급할 때는 DART를 우선하세요.
⏰ 이번 배당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하나요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 체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국내 주식은 체결 후 2영업일 뒤에 결제(T+2)되고, 결제가 끝나야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기준일이 수요일이면 월요일까지 사야 하고, 화요일은 배당락일이 됩니다. 배당락일부터는 새로 사도 이번 배당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규칙을 바탕으로 내가 이번 배당 대상인지 스스로 판별할 수 있습니다.
- 매수 체결일이 기준일 2영업일 전 또는 그 이전인가? → 그렇다면 조건 충족
- 매도 체결일이 배당락일(기준일 1영업일 전) 또는 그 이후인가? → 그렇다면 팔았어도 배당 대상
- 둘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이번 분기 배당은 받지 못합니다.
⚠ 휴장일 함정: 영업일에는 주말뿐 아니라 공휴일과 증시 휴장일도 빠집니다. 추석 연휴처럼 분기 말 직전에 긴 휴장이 끼면 매수 마감일이 달력보다 훨씬 앞당겨집니다. "기준일 이틀 전에 사면 된다"고 날짜만 세면 놓치기 쉬우니, 한국거래소 휴장일을 꼭 함께 확인하세요.
최근 제도 개선으로 일부 상장사는 배당액을 먼저 정한 뒤 기준일을 그 이후로 잡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삼성전자의 기준일이 그동안 분기 말일이었더라도, 매수 시점을 정할 때는 '배당기준일'이 공시나 정관상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입금액은 얼마이고, 안 들어오면 어디를 보나요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세금을 뗀 금액입니다. 소득세법상 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14%에 지방소득세 1.4%가 더해져 총 15.4%가 빠진 뒤 입금됩니다.
계산식은 "보유 주식 수 × 1주당 배당금 × 0.846" 정도로 어림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주당 배당금을 370원으로 가정하고 100주를 갖고 있다면 세전 37,000원이고, 원천징수 후 실제 입금액은 3만 1천 원대가 됩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한 금융소득이 한 해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니, 보유 규모가 크다면 따로 챙겨 보셔야 합니다.
지급일인데 입금이 안 보일 때 점검 순서
- 날짜 착각 여부: 과거 패턴으로 짐작한 날짜가 아니라, 이번 분기 공시의 '배당금지급 예정일자'가 오늘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 기준일 보유 여부: 위의 판별 기준으로 매수 체결일이 늦지 않았는지 봅니다. 배당락일에 산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 계좌 확인: 배당금은 기준일 당시 주식이 있던 증권사 계좌로 들어갑니다. 여러 증권사를 쓴다면 모두 확인하세요.
- 표시 위치: 주문가능금액이 아니라 거래내역·입출금내역 화면에서 배당 관련 입금 항목을 찾습니다.
- 증권사 문의: 위를 모두 확인했는데도 없다면 해당 증권사 고객센터에 기준일 보유 내역 조회를 요청합니다.
💡 오래전 받지 못한 배당금: 실물 주권을 갖고 있거나 계좌를 정리하면서 배당금을 받지 못했다면 한국예탁결제원의 주식찾기 서비스로 미수령 내역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상법 제464조의2에 따라 배당금 지급청구권은 5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완성되므로, 짐작 가는 내역이 있다면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배당락일에 팔아도 배당금을 받나요?
받습니다. 배당락일에 매도해도 결제는 기준일 이후에 이뤄지므로 기준일 주주명부에는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배당금은 몇 주 뒤 지급일에 원래 계좌로 들어옵니다.
삼성전자우(우선주)도 같은 날 들어오나요?
보통주와 우선주의 배당은 같은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공시에 함께 적히며, 그동안 지급일도 같았습니다. 주당 금액은 보통주와 종류주식 칸에 따로 적히니 각각 확인하세요.
지급일 몇 시쯤 입금되나요?
예탁결제원에서 증권사로 넘어온 뒤 각 증권사가 계좌에 반영하는 시각이 제각각이라 정해진 시간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지급일 당일 중에 들어오며, 입금 알림을 켜 두지 않으면 문자가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삼성전자 배당금 지급일은 DART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공시의 '배당금지급 예정일자' 칸이 최종 기준이고, 공시 전에는 5월·8월·11월·4월 중순 전후라는 과거 패턴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배당을 받으려면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해야 하고, 입금액은 15.4%가 원천징수된 금액입니다.
함께 찾아보면 좋은 정보로는 삼성전자 배당락일 계산 방법, 분기배당 기준일 제도 변경 내용, 배당소득세 원천징수와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증권사별 배당금 입금내역 확인 방법, 한국예탁결제원 미수령 주식 찾기 절차가 있습니다. 여러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면 국내 분기배당 종목의 지급 일정을 함께 정리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